WithUNI dialog

August 19, 2010

좋은 질문이 훌륭한 인재를 만든다

Filed under: dialog — dialoger @ 2:30 pm

한국에서는 아이가 집에 돌아오면 ‘오늘 뭐 배웠니?’라고 하지만
유대인은 ‘무슨 질문했니?’라고 묻는다.
나쁜 대답은 있을 수 있지만 나쁜 질문은 있을 수 없다.
가장 좋은 학생은 가장 좋은 질문을 하는 학생이다.

- 마빈 토케이어 -

함께하면 더 큰일을 이룰 수 있다

Filed under: dialog — dialoger @ 2:30 pm

나는 당신이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고, 당신은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함께 큰일을 할 수 있다.

- 마더 테레사 -

가까운 사람에게 더 잘하라

Filed under: dialog — dialoger @ 2:29 pm

시간을 내어 가까운 사람들에게 애정을 표현하고 인정해주어라.
그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이야기해주어라.
그들에 대한 애정을 글로 써주어라.
등을 토닥여주고 괜찮다면 안아주어라.
표현을 하지 않아도 여러분의 사랑을 상대방이 알 것이라고 단정하지 마라.
직접 말로 표현하라. 사랑한다는 말은 아무리 많이 해도 지나치지 않다.

- 존 맥스웰 -

지나치게 채우고자 하면 넘친다

Filed under: dialog — dialoger @ 2:29 pm

꽃은 반만 피웠을 때 보고, 술은 약간 취하도록 마셔야 그 속에 큰 즐거움이 있다.
활짝 핀 꽃을 보고, 술에 흠뻑 취하게 되면 오히려 추한 지경에 이르니, 무엇이든 가득 차 있는 사람은 신중하게 생각해볼 일이다.

- 채근담 -

July 26, 2010

생각의 차이가 운명을 가른다

Filed under: dialog — dialoger @ 6:07 pm

미국 서부개척 시대, 한 철도회사에 새로운 사장이 부임하여 현장을 순시할때 였습니다.
직원 가운데 수염이 덥수룩한 사람이 사장에게 다가와 손을 덥석 잡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보게. 날세. 정말 반갑네. 자네와 나는 20년 전 텍사스에서 하루 5달러를 받기위해 같이 일했었지, 기억이 나는가?”
사장도 그를 알아보고는 반가이 포옹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말 반갑네. 그런데 20년 전에 자네는 5달러를 벌기위해 일했는가? 나는 온전히 철도발전을 생각하며 일했다네.”

두 사람의 운명을 가른 것은 무엇일까요?
답은 생각의 차이, 즉 자기직업에 대한 철학의 차이였습니다.
동일조건이었지만 한 사람은 하루 5달러를 벌기위해, 한 사람은 철도 발전의 주역이 되겠다는 생각을 바탕에 깔고 일을 했습니다.

- 아시아경제 권대우회장 칼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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