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UNI dialog

May 27, 2009

재치 있는 인생 살기

Filed under: dialog — dialoger @ 4:01 pm

뜻밖의 질문을 받고 대꾸할 타이밍을 놓쳐 뒤늦게 불쾌함을 느낀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순발력 양성 지도자인 마티아스 펨은 “순발력은 나의 힘”이라는 저서에서 순발력도 문법과 마찬가지로 일정한 법칙을 익히면 쉽게 배울 수 있다고 한다.
기분 나쁜 말에도 재치 있게 대답하고 협상이나 토론에서 자신 있게 의사 표현하는 법을 알아 보자.
“남의 눈을 의식하지 마라”

세상에서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드는 완벽한 사람은 없다.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상상은 순발력을 방해 하므로 당장 지워 버려라.
순발력 있게 행동하려면 먼저 남의 눈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
“변명 없이 인정하라”

잘못에 대해 어떤 변명도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면 상대는 오히려 할 말이 없어진다.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내정됐던 크리스토프 다움은 코카인 복용 협의를 추궁하는 기자회견장에서 ‘그래요,저는 코카인을 복용했습니다. 질문하시지요’라고 고백했고, 기자들은 더 이상 질문하지 못했다.
정확한 비판에는 ‘긍정이 가장 현명한 대답이다.
“품위 있게 대답하라”

상대의 비난을 받아 들이는 동시에 상대를 제일 뛰어나다고 치켜세우라.
‘당신 부서에서는 불량품이 너무 많이 나와요’라는 지적을 받았다면’
당신 부서는 불량률이 우리 회사에서 특히 낮은 편이죠. 어떻게 하면 그렇게 불량품을 줄일 수 있나요? 라고 되묻는 것이다.
상대는 무언가 대답해 주고 품위를 지켜야 하기 때문에 비난하던 말도 거두게 된다.
“유머를 살려라”
 
상대의 지적을 과장된 대답으로 되받아쳐 웃음을 유발시키는 방법은 어떨까?
‘실제보다 나이 들어 보이네요’라는 지적에 ‘네, 맞아요. 이따금 박물관에 화석으로 전시되기도 한답니다.라고 답해 보라.
사람은 함께 웃을 때 서로 가까워지는 것을 느낀다.
“해결책을 모색하라”

개미가 자기 집이 무너진 것 을 발견했을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화를 내거나 실망한 것이 아닌 집 지을 재료들을 다시 모으는 일이다.
분노,슬픔,실망,복수 등의 감정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아무 도움이 안된다.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마다 언제나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해결 책’을 고민하라.

May 26, 2009

청소년 톨스토이의 6가지 자기경영 규칙

Filed under: dialog — dialoger @ 6:02 pm

(1) 부여받은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해낼 것.
(2) 할 때는 아주 잘할 것.
(3) 무엇을 잊었다 하더라도 결코 책을 뒤적이지 말고 스스로 생각해내도록 노력할 것.
(4) 가능한 전력을 기울여 너의 정신이 살아있도록 노력할 것.
(5) 항상 소리 내어 읽고 생각할 것.
(6) 너를 방해하는 사람들에게 방해가 된다고 말하기를 주저하지 말 것. 처음에는 스스로 깨닫게 하고 만일 알아듣지 못한다면 용서를 구하고 분명히 말해 줄 것.
 
- 빅토르 쉬클롭스키, ‘레프 톨스토이1 -

May 25, 2009

목숨 걸고 노력하라

Filed under: dialog — dialoger @ 11:54 am

만약 성공을 원한다면 그만큼 자기를 희생해야 한다.
큰 성공을 바란다면 큰 희생을, 더 이상 없을 만큼 큰 성공을 원한다면 더 이상 없을 만큼 큰 희생을 치러야만 한다.

- 영국 철학자 제임스 앨런 -

자긍심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Filed under: dialog — dialoger @ 11:53 am

조직에 대한 자긍심(pride)의 주요 원천에는 4가지가 있으며, 모두 탁월함이라는 공통된 특성을 반영하고 있다.
첫째, 수익의 탁월함이고 둘째, 업무 처리 효율성의 탁월함이다.
셋째, (유용성, 차별성, 품질 등) 제품의 탁월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덕성의 탁월함이 자긍심의 원천이 된다.
사람들은 사업을 잘할 뿐만 아니라 선한 조직에서 일하고 싶어 한다.

- 데이비드 시로타, 열광의 조건 -

세 번 연속 성공하면 긴장해야 한다

Filed under: dialog — dialoger @ 11:51 am

계속되는 성공은 두려움을 잃어버리게 만든다.
물론 실패하는 것 보다 성공하는 것이 훨씬 좋은 일이다.
하지만 세 번 시도에서 세 번 모두 성공했을 때는 더욱 긴장해야 한다.
왜냐하면 이렇게 모든 시도가 성공을 거두게 되면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자신에 대해 과신하게 되기 때문이다.
자신이 마치 대단한 존재인양 착각하게 되어 세상을 쉽게 보게 만들기도 한다.

-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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