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회원님의 소중한 글로 꾸며집니다 ^^


*:..:* 그림일기 *:..:*
새글쓰기 클릭 ▶ 오에카키 클릭 ▶ 마우스로 그림 그리기 ▶ 내용글 작성 ▶ 완료 클릭 ▶ 기다리기
※ 테스트로 그린 그림은 뭉클이 맘대로 삭제할거에요 ^^ㆀ

9 page :: total 61 articles, 31 pages
 1  2  3  4  5  6  7  8  9  10 .. 31 
#. 45 무궁화푶 우표~~~
 진정한곰팅   
2003-07-17 23:47:09

군대간 친구한테 편지가 왔어요~~
우표가 붙어있구..
삐뚤 빼뚤 한 글씨들이..적혀있는
하얀봉투가
너무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기분이 색달랐어요~~
^^*

답장편지를 쓸려구 우표를 샀는데..
우표값이 아직 190원이었어요~
새삼스럽게 우표값이 너무 싸게 쓰껴지더라구요~~
그래서 5장정도 샀어요~~
근데 벌써 시간이렇게 지나버렸네여~
빨리 답장써야는데~~^0^

루시~☆
저두 얼마전에 군대간 칭구가 저나를 했었는데..
요즘은 뭐가 유행이냐구 묻더라구요..ㅋ ㅣㅋ ㅣ
꼭 다른 세계의 사람처럼 말해서 느낌이 이상했어요..
2003-07-18
13:17:48
뭉클이
창피하네요. 여지껏
우표값이 얼마인지도 몰랐답니다.
우표를 보니
오랫동안 연락못했던 친구얼굴을 떠올리며
편지가 쓰고 싶어지네요. ^^
2003-07-19
00:05:52
빈이
우표가 너무 이쁜걸요...
저두 아직 군대있는녀석이있어요
편지지가 나오는데 옛날 영화의 한정면이 담긴 그런편지지..
정말 줄만 쳐져있는 그런편지지.. ^^*
밤에 잠이 안와 썼다는 그녀석 글씨두 삐뚤삐뚤
이히히~~ 곰팅님~~ 우리 같이 써요~~
2003-07-21
09:11:21
오늘도 비가 온다
^^!!누가 나한테 편지 좀 써주지..
다들 요새 이메일이네요..
그래도 저는 아직 편지가 좋은데..
편지를 써도 답장이 이메일이니..;;
아~누가 나한테 편지좀 써줘요..~!
이러다 우체국이 없어 지겠네=0=
오늘은 이만 몸이 안좋아서.."쿨럭"
2003-07-21
14:42:12
koykoko
난 저거 보니까 성적표 붙여온거 생각나요 iㅁi;;; 2003-07-26
20:27:50
#. 44 스마일~~
 진정한곰팅   
2003-07-09 05:52:10

집에서 자두를 만나게 먹고있는데
요로콤 날보며 웃는 자두가 있지모예용..ㅋㅋㅋ^^*

자두에 점두개가 있었는데
그게눈처럼보였어용~
그래서 막을수가 없어서
가지구 놀았답니당~

근데 지금은 어디갔는지모르겠네여~~
누가 먹어버린건가...
반짝반짝하게 닦아놨었는데....

진정한곰팅
호곡!.."막을수가 없어서"가 아니라 먹을수가 없어서인데...ㅡ.ㅡ;
오타쟁이
2003-07-09
05:58:48
빈이
악~~ 정말 너무 예쁜 자두인걸요.. 그렇게 웃는 얼굴이였으면 정말 놀아줄수 밖에 없었을꺼예요..... 넘 이뻐요~
반짝~ 반짝 닦아 놓은것두 보이구요...
(흑흑... 꼭 저 예쁜 자두가 '날~ 안아줘~ 날~~ ♬ 김밥 노래를 부를껏 같은.. 으흐흐흐흐~~~)
2003-07-09
09:28:50
루시~☆
내 버디아뒤가 자둔데..호호호호
진짜 먹음직 스럽다~
나두 얼마전에 자두 배터지게 먹었는데..ㅎ ㅣㅎ ㅣ
어쩜 이리두 이쁠까요~~
2003-07-09
11:28:22
오늘도 비가 온다
자두 먹어본 지가..훌쩍..
자두야 어딧니~!?
때마침 자두의 김밥 노래도 나오내..-0-;;
2003-07-09
21:06:54
뭉클이
너무 예뻐서 먹을 수가 없겠어요. ^^ 2003-07-09
21:58:34

훔..제가 먹지않는 과일이 두가지가 있는데
자두랑 살구...크히히히...
곰팅님께서 그리신 자두는 이뽀서...그냥..
옆에 두고서 보면 좋겠다...^^
2003-07-10
10:14:30
 1  2  3  4  5  6  7  8  9  10 .. 31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m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