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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86] 햇귀 답글  
뭉클이님 잘지내셨죠? 너무 안와서 잊으신건 아닌쥐....
안온사이 홈피가 바꼈네요...
저 넘 안오거 맞죠 ㅋㅋㅋ
지송지송... ㅡㅡ;
이제 열심히 오도록 노력할께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2005/03/10 
    뭉클이
누구세요??
농담이고요. ^^

잊지않고 와주신 것만도 감사하지요.
햇귀님도 꼭 건강하고 행복하기에요.
아셨죠.
2005/03/11 
[NO.585] 리베^^* 답글  
뭉클이님~
님은 싸이월드 안하세여?
홈피를 싸이월드에 옮겨보실생각은 없으신지 ㅋㅋ
잘지내시죠?
오늘 부산에는 눈이 많이 내렸어요.. 지금 밖인데 집에도 못가고 ㅠㅠ 낼아침엔 눈이 녹아야할텐데..
정말 오랜만에 뭉클이님의 초대를 받고 들렀네여^^
항상 건강하시고 올해는 장가가셔야죠 ㅋㅋ
2005/03/06 
    뭉클이

뉴스를 통해 봤어요. 정말 눈이 많이 왔더군요.
잘 지냈어요? 저야, 뭐 늘 항상 그대로죠. ^^

그리고 리베님,,
울 부모님도 이젠 장가가란말 안 하시거든요.
리베님이 시집올 거 아니면
그런말 하지 않기!!! 쿨럭~~ 

2005/03/06 
[NO.584] Jay 답글 홈  
형 나한테도 갠적으로 멜 좀 보내줘보시죠?--+
그나저나 아직 살아계시는 군요..--;;;
2005/03/03 
    뭉클이 삭제 수정
죽기를 바란게야? 그런게야?
그리고,
너가 형한테 갠적으로 멜 보내야 하는게
대한민국 도의상, 헌법상, 관례상 맞지 않나??

네가 정녕..
2005/03/03 
[NO.583] 뭉클이 답글 삭제 수정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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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10 
[NO.582] 체리세이지 답글 수정  
뭉클이님 안녕하세요
뭉클이님께서 몸소 메일을 보내주셔서 이렇게 바로 달려 왔답니다.
이렇게 가끔씩 찾아와서 죄송해요 더많이 많이 와야 하는데;
건강하시고 또 올게요
2005/03/01 
    뭉클이
체리세이지님 오셨다는 소식에
┗( ̄▽ ̄ㆀ)┓=33
이렇게 후다닥 달려와 맞이합니다. ^^

몸소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0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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