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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96] *사랑해* 답글 삭제 수정 홈  
오늘 처음 왓어요,^ ^ 굉장히, 이쁘고, 좋네요,

이제, 자주오려고요-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잇어서, 좋은것같아요+ㅁ+

좋은하루되세요,★
2005/05/10 
[NO.595] 슬픈사랑이야기 답글 홈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한 슬픈사랑이야기입니다..
제가 글쓰는걸 좋아해서 이케 가입했어요^^
앞으로 쓰는 글들... 읽으시고 많은 조언 충고 부탁드려요~
자주 들어올께요^^
2005/04/08 
    뭉클이
'러브레터'에 글을 남기셨더군요.
글 잘 읽었어요.
앞으론 슬픈사랑이 아닌 기쁜사랑 이야기를
더 많이 들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
싸이홈피에도 방문하려고 했으나
"죄송합니다. 지금 싸이월드 이용자가 많아서 접속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잠시 후에 다시 방문해주십시오."
라는 메시지가 나오네요.
시키는대로 잠시 후에 다시 방문하려고요.
좋은 주말 되세요. ^^/
2005/04/09 
[NO.594] dk사이드 답글 수정  
독도는 일본땅!
일본땅은 우리땅 -ㅂ-)b
일본 원래 우리땅인데 일본 지방부에서 할거 없이 심심해서 그런거에요.
우물 안에서 니물 내물 하는거랑 똑같지 뭐..
홈피 잘보고 가요 '-'
2005/04/05 
    뭉클이

"우물 안에서 니물 내물 하는거랑 똑같다"
라는 표현 좋네요.

그렇다면 일본은 우물 안 개구리!!
어쩐지 시끄럽게 운다 싶었어요. ^^

2005/04/05 
[NO.593] 보름달가면양 답글  
다다다다다다닷-

풀썩 ~ !

빠르다 빨라 ㅋ
일주일 마치고 그새 또 달려왔어요!
귀찮으시다구요 ? 히
꼭 아까 왔다 간거 같네요 ?!
뭉씨아저씨꼐서 주신 기 받고 진짜 무사히 일주일 버티고, 건강한 모습으로 또 들릅니다.
체리세이지님은 (안녕하세요???ㅎ)
사실 제 ....
저의 스토커? ㅋ 반가워요!!

아무튼 학문에 힘쓰고 있다는 소리 듣고,
제자신이 무척 찔렸습니다.
휴 ㅋ 더더더더 더!! 열심히 해야겠는걸요?
그리고, 뭉씨아저씨 딸 할래요.
뭉씨아저씨도 그렇게 느끼셨다니 ㅠㅠㅠㅠㅠㅋ
꼭 제 아버님........같습니다 (__)
뭉클이님 닮아서 제가 쫌 유별나죠.
ㅋ 그럼 또 즐겁게 또 달릴 준비 !
요이 땅 ~

즐건주말 되세요 모두 다 ~!!!!^ ^ 헤/






아 정신사나 -_- ; ㅋㅋ
2005/04/02 
    뭉클이

결혼도 하기 전에
귀여운 딸이 하나 생겼네요.
이걸 좋아해야하나, 어째야하나.. ^^;

아무튼 보름달가면양님 최선을 다하세요.
아자아자 화이륑~~!!

2005/04/05 
[NO.592] 체리세이지 답글  
안녕하세요. 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요즘은 하루하루가 너무빨리가서 안타깝네요
해야할일은 산더미같이 쌓여있는데 시간이 부족해요
그래서 시간이 좀더 늦게 흘러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죠?
뭉클이님도 잘계시고 건강하세요
오늘은 이만 쓰고 갑니다
2005/03/27 
    뭉클이
지금 한창 학문에 힘쓰고 있는
체리세이지님, 보름달가면양님이 한꺼번에 오셨네요.
공부하기에도 힘들텐데.. 여기까지 찾아주고
넘 고마운거 있죠.

말 나온김에
두분께 제가 특별한 "기" 한번 넣어드리죠.
아무한테나 넣어주는 "기" 절대 아닌거 알죠? ㅋㅋ
"이야~~~~~얍!!"
200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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