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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66] 곰곰이 답글  
하핫...

매일 빈둥빈둥 거리고

이 사이트 두리번 두리번 거리던

흠...그냥 힙합보이 곰곰이 입니다!

히힛 오늘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일을 했어요-ㅁ-

드디어 방정리를 했다는거 아닙니까!

하하하 혼자사니까 청소도 하기 힘든디

친구들 모아서 했답니다-ㅁ-;;

CD도 정리 했구요^^

칭찬해 주세요~! 뭉클님!
2004/11/02 
    뭉클이

^^
2004/11/03 
[NO.565] 박미선 답글 홈  

올만~ 히힛

저번에 일찍 자는바람에 전화 못받았음둥~

메신저 말시키니까 말 씹던데.. 뭡니까 -_-

요즘은 모하고 지내요? 날씨가 다시 추워지는군요

얼른~ 10월이 지나가 버렸으면 좋겠네~

2004/10/27 
    뭉클이 삭제 수정
어제 오랜만에 미선 목소리 들으니까 무지 좋더라.
보고 싶어지더라.
술 한 잔 같이 하고프더라.
미선도 그렇지? ^^

언제 시간내서 함께 달리자!!
예전처럼.. ^^
2004/10/28 
[NO.564] 보름달가면양 답글 수정  
아아아아안녕하세요 ㅠ
오랜만에 다짜고짜 와선, 이곳저곳 발도장 쿵쿵, 흔적 마구 남겨놓고 갑니다. 저 잊으셨다구요? 그럼 오늘부터 새로 인사해요 !
안녕하세요. 전 이번에 새로 인사드리게 된,
성은 '보'요 이름은 '름달가면양'이라고 합쬬. 잘부탁해요.
뭉클이님이시라 했나요.. 으으으으윽 >_<
정말로 베리 울트라 캡숑 짱 마징가 제트보다 태권V보다 더더더 하늘만큼 땅만큼 반갑습니다. 앞으로!!
잘 해보자구요 !! 그럼 오늘은 이만 물러갑니다..
내일도 모레도 .. 항상 즐거운 나날 되시고 감기 조심 하세요!!
2004/10/25 
    뭉클이
전 저번에도 인사드린,
성은 '뭉'이요 이름은 '클이'라고 합니다.
저도 잘 부탁드려요. ^^
2004/10/26 
[NO.563] ★토순이☆나영★ 답글  
죄송합니댜..ㅠ
뭉클이님..저 누군지 기억하세요..?ㅠ
넘 오랜만에 찾아왔어요 ㅠ
앞으로 자주들릴테니깐 저 기억해주세요//
2004/10/24 
    뭉클이
기억하고 말고요. ^^
별표가 셋이나 달린 ★토순이☆나영★님을
어찌 잊겠어요.
우리 자주 뵈요. ^^/
2004/10/26 
[NO.562] 체리세이지 답글  
안녕하세요~.뭉클이님^^
오늘은 일명 현장체험학습이라 불리는 소풍을 다녀왔답니다. 다른반은 다 멀리 멀리 가버리고 저희 반만 가까운 곳에서 고기를 구워 먹었다죠;; 마지막 소풍을 이렇게 마무리 하게 되었네요. 뭐 그래도 그럭저럭 좋은 추억이 될것 같아요..
오늘은 그냥 여러모로 즐겁네요..
뭉클이님도 행복하시구요 감기 조심하세요[감기가 질기나봐요 떨어지려 하질 않네요^^]
2004/10/22 
    뭉클이
체리세이지님 안녕하세요. ^^
요즘 소풍가기 딱 좋은 날씨인데 즐거웠겠네요.
게다가 야외에서 먹는 고기맛이란..
(침 쥘쥘 흐르고 있음;;)

요즘 감기 정말 즈질인데..
"감기 네 이녀석~~
체리세이지님에게서 뚝 떨어져라~~ 냉큼!!" ^^
200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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