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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71] 찡찡블루 답글 수정  

후훗~
뭉클이님 홈피는 언제 들려두
너무 포근하고 편안해져요.
홈피두 너무 귀엽구 이쁘구
몇일 안있으면 2004년 한해두 다 지나가네요
언제나 그렇듯 자연스럽게 한해 한해 가는 듯해요
감기 걸려서 좀 고생했는데
뭉클이님은 감기조심하세요.^^
그리고 멋찐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또 종종 들릴께요.~~
2004/12/13 
    뭉클이
찡찡블루님 안녕하세요.
12월은 사람을 들뜨게도 하고,
차분하게 가라앉히기도 하는
양면성을 지닌 달이라고 생각해요.

즐거움으로 한없이 기쁘고 차분하게 한해를 정리하는
보람된 12월이 되기를 기원할게요. ^^
2004/12/16 
[NO.570] 모화영 답글 홈  
뭉클...잘 살고 있나?
엠에센에서 자주 보기 힘드네..담주엔 옛 사람들 몽창 모이기로 했는데..괜챦겠지?
가까이 있다고 했었는데 가까운게 아니었나...
몸이 떨어져 있음 정말 보는 것마저 힘든가봐.
15일 이후에 우리 꼭 보세...
2004/12/07 
    뭉클이 삭제 수정
안녕하세요.. 사랑스런 화영누나~~~
15일 이후를 손꼽아 기다릴게요.
누나 보고싶어서 미치기 일보직전이에요. ^^;;
2004/12/12 
[NO.569] 이강희 답글 수정  

안녕하세요..지나가는 길에 홈피가 넘 이뻐서...긴 인연을 맺으려 합니다...^^ㅎ 환영해주셈...

글고..쥔님 많은 업글 부탁드립니다..
2004/12/04 
    뭉클이
저도 이강희님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서
한없이 기쁘네요. ^^
우리 인연 아름답고 예쁘게 이어가도록
함께 노력하도록 해요. 그래 주실 거죠?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하고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04/12/12 
[NO.568] 콩콩 답글 수정  
안녕하세요~!
우연히 이 홈피에 방문했어요 ㅋㅋ
여기 넘 이뻐요~ 아기자기한 것도 많구요~1
정말 죄송하지만 제가 이야기에서 이뿐 것들 좀 퍼갔습니다.
제 싸이에 올릴려구요. 말 하는게 좋겠다 싶어서 이렇게 말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여기 넘 이뻐요~>ㅁ<~
2004/12/01 
    뭉클이
맘껏 퍼 가셔도 되고요,
싸이 주소 알려주시면 방문하고 싶네요.
좋은글, 좋은생각을 좋은님들과 함께 많이 나누세요.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__)
2004/12/02 
[NO.567] 반짝돌 답글  
뭉클이님 안녕하세요~ ^-^
언제봐도 이쁘게 잘 꾸려나가시는 듯 ㅎㅎ
덕분에 들릴 때마다 즐겁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2004/11/09 
    뭉클이
세상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돌(?)이 2개가 있는데요,
반짝돌님과 푸른돌님이랍니다.

반짝돌님 정말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어디에서 반짝이고 계셨더랬어요? ^^
200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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