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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의 소중한 글로 꾸며집니다 ^^


*:..:*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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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클이
    http://www.withuni.com
    2005년에는 감사할 일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매일 아침 만원버스로 힘들게 출근하고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직장이 있다는 것이고...

닦아야 할 유리창, 고쳐야 할 하수구가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집이 있다는 것이고...

세탁하고 다림질해야 할 일이 산더미라면
그건 나에게 입을 옷이 많다는 것이고...

연일 일이 많아서 야근이 이어지고 있다면
그건 내가 회사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고...

이메일이 너무 많이 쏟아진다면
그건 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것이고...

온몸이 뻐근하고 피로하다면
그건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것이지요.

생각을 바꾸고 마음을 바꾸면
우리 주변엔 감사할 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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